경영권 인수
승계, 사업 재편, 비핵심 사업부 분리 등 소유구조의 전환점에 있는 기업의 경영권을 인수하여, 경영진과 함께 기업가치를 근본적으로 제고합니다.
- 창업주 승계 · 오너 리스크 해소 (Succession)
- 대기업·중견기업 비핵심 사업부 분리 (Carve-out)
- 동종 업계 인수·통합 (Buy & Build)
Partners Beyond the Investment
전환점에 선 기업의 투자 이후를 함께 설계하는 파트너입니다.
아크메에쿼티파트너스는 확고한 사업 역량을 갖추고 승계, 자본구조, 성장 전략의 전환점에 서 있는 국내 기업에 투자합니다.
당사의 운용역은 사모투자, 증권사 PE, 회계법인 자문에 걸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소싱부터 실사, 구조화, 밸류업, 회수에 이르는 투자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기관투자자와 동일한 기준으로 투자를 검토하고, 투자기업 경영진과 함께 성장과 성공을 완성해가는 것 — 이것이 당사가 정의하는 '같은 방향(Alignment)'입니다.
중개 경쟁 입찰에 의존하지 않고, 산업별 네트워크를 통해 독점 협상 기회를 직접 발굴합니다.
원가 구조, 채널 전략, 지배구조 정비 등 실질적인 손익 개선 과제를 경영진과 공동 실행합니다.
운용역의 GP 출자와 경영진 인센티브 설계를 통해 투자자·운용사·경영진의 이해관계를 하나로 모읍니다.
One Consistent Principle
Buyout & Growth Capital — 거래 형태는 달라도 기준은 같습니다.
검증된 사업 역량, 명확한 가치 제고 경로, 그리고 경영진과의 이해관계 일치.
승계, 사업 재편, 비핵심 사업부 분리 등 소유구조의 전환점에 있는 기업의 경영권을 인수하여, 경영진과 함께 기업가치를 근본적으로 제고합니다.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을 갖추고 다음 단계의 성장을 준비하는 기업에 소수지분 성장자본을 투자하고, 자본시장 접근과 재무 전략을 지원합니다.
Ownership, Discipline, End to End
소싱부터 회수까지 운용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외부 자문에 의존하는 대신, 회계·재무 전문성을 갖춘 운용역이 투자 전 과정을 직접 이끕니다. 그래서 실사가 깊고, 실행이 빠릅니다.
산업별 네트워크와 직접 접촉을 통한 독점 협상 기회 확보
운용역이 직접 주도하는 재무·세무·사업 실사와 리스크 검증
세무·규제 환경을 반영한 최적의 거래 구조와 자본 구조 설계
원가·채널·지배구조 개선 과제를 경영진과 함께 실행
전략적 매각, IPO 등 투자자 수익을 극대화하는 회수 전략 실행
Professionals with Depth and Execution
신기술금융사, 증권사 PE, 회계법인 자문 — 세 영역을 모두 거친 아크메의 운용역은 숫자를 읽는 깊이와 거래를 완결하는 실행력을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
구인회 대표는 2026년 아크메에쿼티파트너스를 설립하고 회사의 투자 전략 수립과 운용 전반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설립 이전에는 신기술금융사인 피오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와 케이프투자증권 PE사업본부 부장을 역임하며 다양한 산업에 걸친 사모투자 및 IB 업무를 주도하였고, 그에 앞서 하나은행, S-OIL,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삼정KPMG에서 기업금융과 회계·재무 실무 경험을 쌓았습니다.
한국공인회계사(KICPA)로서,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CFO 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이용석 전무는 아크메에쿼티파트너스의 설립 멤버(Founding Member)로서 투자 발굴과 실행, 포트폴리오 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합류 이전에는 신기술금융사인 피오인베스트먼트 투자본부장(CIO)과 케이프투자증권 PE사업본부에서 다수의 투자 건을 수행하였으며, 그에 앞서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에서 기업 M&A 및 투자유치 자문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한국공인회계사(KICPA)이며,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투자 실적
투자 실적은 딜 클로징 및 공시 절차 완료 후 순차적으로 게재됩니다.
소식과 인사이트
회사 소식, 보도자료, 그리고 국내 중견기업 M&A · 자본시장에 대한 당사의 시각을 전합니다.
경영권 인수 및 성장자본 투자에 특화된 기관전용 사모집합투자기구 운용사로 출범하였습니다.
승계, 자본구조, 성장의 전환점에 서 있다면
아크메와 같은 방향을 논의해 보십시오.